급할때 딱! 베이비시터 & 2천 원의 행복: 아이돌봄 서비스/시간제 보육(육아 지원금 5편)
지난 포스팅 ‘육아 지원금 1~4편’ 에서 통장은 든든하게 채우는 방법 확인 하셨나요? 하지만 워킹맘, 워킹대디에게 가장 무서운 순간은 따로 있습니다. “아이 등하원 도우미가 갑자기 그만뒀을 때”, “아이가 열이 나서 어린이집을 못 갈 때…” 발만 동동 구르지 마세요. 정부가 운영하는 두 가지 믿을 구석이 있습니다. 집으로 선생님이 오시는 ‘아이돌봄 서비스’와, 내가 필요할 때만 시간 단위로 어린이집을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