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단어가 기억 안 나” 시골 부모님 건망증, 우울증과 가성치매 구별법(겨울철 필독)
안녕하세요, 이웃님들. 따뜻한 차 한 잔 생각나는 겨울입니다. 오늘 이야기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지만, 우리 같은 3040 자녀들에게는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. 저도 시골에 부모님 두 분만 계신데요. 며칠 전 안부 전화를 드렸다가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. “얘야, 요즘 통 단어가 혀 끝에서만 맴돌고 기억이 안 난다. 나 치매 아니냐?” 보일러만 잘 놔드리면…